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팜민찐 총리, 하노이에서 UAE 대사와 회담…에너지 공급·전략적 파트너십 추진 합의 촉구
2026년 03월 17일 17:28
팜민찐(Phạm Minh Chính) 총리가 하노이(Hà Nội)에서 UAE 대사와 만나 에너지 공급, 전략적 관계 격상, 경제·투자 협력 강화를 촉구했다.
팜민찐(Phạm Minh Chính) 총리는 하노이(Hà Nội)에서 UAE 대사 바더 압둘라 알마트루시(Bader Abdullah Almatrooshi)를 접견해 최근 UAE 대통령과의 전화 회담 성과 이행을 촉구했다.

UAE는 중동에서 베트남의 최대 교역 상대이자 투자 잠재국으로 부상했으며 양국은 중동 지역 최초의 포괄적 경제동반자협정(CEPA)을 체결했다.

팜민찐(Phạm Minh Chính)은 석유·가스의 적시·안전한 공급, 양국 관계의 전략적 파트너십 격상, 베트남-걸프협력위원회(비티컬) FTA 협상 가속 등을 우선 과제로 제시했다.

양측은 호찌민시(Thành phố Hồ Chí Minh)와 다낭(Đà Nẵng)에서 국제금융센터 개발, 고기술·인프라·물류 분야의 대형 투자 유치와 기업·지방정부 간 협력을 강조했다.

UAE 측은 긍정적 평가와 함께 석유공급·금융투자·기술·인프라 프로젝트 협력 가속화와 무역 100억 달러 목표 달성 의지를 재확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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