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생활
베트남, 61회 베니스 비엔날레에 자체 전시장서 첫 독립 프로젝트 출품
2026년 03월 17일 09:38
베트남이 61회 베니스 비엔날레에서 복원된 카 파치스티니안 팍카논 궁전 전시장에서 자체 독립 예술 프로젝트를 처음으로 선보여 국제 무대에서의 존재감을 강화한다.
베트남이 61회 베니스 비엔날레에 자체 전시장으로는 처음 독립 예술 프로젝트를 출품한다.

카 주스티니안 팍카논(Ca' Giustinian Faccanon) 궁전의 복원된 전시공간에서 전시가 열리며 베니스의 문화 일정에 포함된다.

'글로벌 흐름 속의 예술(Art in the Global Stream)'은 큐레이터 도 트엉 린(Đỗ Tường Linh)이 기획해 세계화 속 상호작용하는 문화적 관점을 제시한다.

레 후으 히에우(Lê Hữu Hiếu)를 포함한 국내 예술가들의 국제적 진출이 이번 출품과 맞물리며 호치민시(Hồ Chí Minh City)와 꽝닌(Quảng Ninh)에서의 최근 전시가 주목을 받았다.

이번 참여는 베트남 현대미술의 국제적 위상 강화와 문화적 통합, 소프트파워 제고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베니스비엔날레
#베트남미술
#국제전시
#문화외교
#현대미술


연관 뉴스

비한뉴스 : 한국 최초 AI로 자동 요약되는 베트남 뉴스
문의: [email protected]
Copyright ⓒ 2026 GOOD TREE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