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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일본, 다낭(Đà Nẵng) 투자·인프라 지원 확대…관광·첨단산업 유치 강화
2026년 03월 16일 18:52
일본은 다낭(Đà Nẵng)에 대한 장기적 투자와 공적개발원조를 통해 항만·터널·고속도로 등 인프라를 지원하고, 직항 확대와 국제금융센터 등으로 경제·관광 협력을 강화하고 있다.
일본의 다낭(Đà Nẵng) 투자는 1993년부터 이어져 코로나19 기간에도 꾸준히 증가했으며 주요 인프라 사업에 일본의 공적개발원조(ODA)가 기여했다.
다낭(Đà Nẵng) 총영사 모리 다케로(Mori Takero)는 일본 기업들의 투자가 지속 상위권을 유지하고 있다고 밝혔다.
팜득안(Phạm Đức Ấn) 다낭시 인민위원회 위원장은 일본이 다낭(Đà Nẵng)의 FDI 상위국이며 301개 프로젝트에 12억2천만 달러를 투자했다고 강조했다.
무라타(MuRata Manufacturing Company), 미카즈키 호텔 그룹(Mikazuki Hotel Group), 마부치 모터스(Mabuchi Motors) 등 주요 일본 기업이 다낭(Đà Nẵng)에 대규모 투자를 했고 하이테크파크에 69개 일본 프로젝트가 집중되었다.
다낭(Đà Nẵng)은 국제금융센터(IFC), 자유무역지대, 항만 등에서 일본 투자자 우대와 직항 확대, 문화교류(호이안(Hội An) 복원사업 등)를 통해 일본과의 협력을 더욱 강화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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