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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쏜미(Sơn Mỹ) 학살 58주년 기념 추모식, 꽝응아이(Quảng Ngãi) 역사유적 보존과 평화의 다짐
2026년 03월 16일 18:33
쏜미(Sơn Mỹ) 학살 58주년을 맞아 3월 16일 꽝응아이(Quảng Ngãi) 쩽케(Tịnh Khê) 쩜소(Sơn Mỹ) 기념지에서 추모제가 열려 희생자 추모와 평화·번영의 결의를 다졌다.
3월 16일 꽝응아이(Quảng Ngãi) 쩽케(Tịnh Khê) 쩜소(Sơn Mỹ) 기념지에서 504명 희생자 학살 58주년을 기리는 향헌(incense offering) 행사가 열렸다.
문화체육관광부 지방국장 팜 티 중(Phạm Thị Trung)은 사건을 회상하며 지역사회와 주민들의 번영 의지를 밝혔다.
학살은 베트남 국민과 전 세계 양심 있는 사람들에게 깊은 상처를 남겼고 미국 내 반전 여론을 포함한 국제적 항의 물결을 촉발했다고 강조했다.
당시 사건 현장은 국가사적지로 보존되어 전쟁범죄의 증거를 간직하며 국내외 방문객의 중요한 방문지로 자리잡았다.
쩜소(Sơn Mỹ) 주민들은 전쟁의 상처를 안고도 잊지 않되 용서하며 과거를 닫고 미래를 향해 나아가기로 선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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