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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베트남 향미쌀, EVFTA 혜택으로 EU 수출 확대 — 380톤 인증 획득
2026년 03월 16일 17:26
베트남 정부 기관이 유럽연합(EU) 규격을 충족하는 향미쌀 380여 톤에 대해 EVFTA 관세 혜택 자격을 인증하며 EU 시장 수출을 확대하고 있다.
하노이(하노이(Hà Nội)) 발표에 따르면 농업부 산하 작물생산 및 식물보호국이 유럽연합으로 향하는 향미쌀 4개 선적, 총 380톤 이상에 대해 원산지 및 품종 인증을 발급했다.
오션 블루(Ocean Blue Import-Export Co Ltd)에 대한 3건의 선적(총 364.52톤)은 안장(안장(An Giang))에서 생산된 OM5451 품종으로 체코, 독일, 프랑스로 수출될 예정이다.
껀터(껀터(Cần Thơ))의 호앙 민 냇(Hoàng Minh Nhật Joint Stock Company)에 대한 별도 23.95톤은 박리에우(박리에우(Bạc Liêu))·까마우(까마우(Cà Mau)) 산 자재의 Jasmine 85 품종으로 폴란드로 향한다.
EU는 수입 향미쌀에 대해 유럽위원회 승인 목록에 포함된 품종임을 증명하는 인증서를 요구하며 이는 EVFTA 관세 우대 조건의 핵심이다.
업계는 개별 선적 규모는 크지 않지만 고품질·지속가능성 기준 강화 속에서 중·고급 시장 집중이 베트남 쌀의 경쟁력 제고에 필수라고 평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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