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생활
하노이에서 열린 꾸인 톰(Quỳnh Thơm)의 '사끄 께(Sắc Quê) 10' 전시, 농촌 풍경에 대한 새로운 해석 선보여
2026년 03월 16일 16:10
꾸인 톰(Quỳnh Thơm)의 여행에서 비롯된 신작들이 하노이(Hà Nội)에서 열린 '사끄 께 10' 전시에서 농촌의 기억과 감성을 화려한 색채로 풀어냈다.
화가 꾸인 톰(Quỳnh Thơm)은 북부 고원에서 남부 도시까지의 여행을 통해 얻은 감정과 경험을 바탕으로 농촌을 주제로 한 신작을 선보였다.

하노이(Hà Nội) 파인아트 전시관에서 열린 사끄 께(Sắc Quê) 10 전시는 바나나 밭, 논, 연못, 꽃밭 등 익숙한 농촌 이미지들을 밝고 생동감 있는 색조로 표현한다.

일부 작품은 습지와 새벽 안개 같은 고요함을 강조하기 위해 차분한 색채를 사용해 관람객에게 회상적인 분위기를 전달한다.

베트남미술협회 부회장 마이 티 응옥 오안(Mai Thị Ngọc Oanh)은 이 전시가 개인적 감정 표현에서 출발한 성숙한 예술적 갱신을 보여준다고 평했다.

꾸인 톰은 푸토(Phú Thọ)의 토 탕(Thổ Tang) 출신으로 어린 시절의 풍경이 여전히 창작의 원천이며 전시는 3월 20일까지 하노이(Hà Nội)에서 열린다.
#사끄께10
#꾸인톰
#하노이전시
#베트남농촌
#현대회화


연관 뉴스

비한뉴스 : 한국 최초 AI로 자동 요약되는 베트남 뉴스
문의: [email protected]
Copyright ⓒ 2026 GOOD TREE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