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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Việt Nam) 2025년 다차원 빈곤율 2.9%…북부 고원·산악지대 13.3% 최다
2026년 03월 16일 14:19
베트남(Việt Nam)의 2025년 다차원 빈곤율이 2.9%로 전년 4.06%에서 개선됐으나 지역별 큰 격차가 지속되고 있다.
하노이(Hà Nội) 발표에 따르면 2025년 전국 다차원 빈곤율은 2.9%로 전년도의 4.06%에서 하락했다.

농림환경부(Ministry of Agriculture and Environment)의 연례 조사에서 다차원 빈곤 및 준빈곤 가구는 총 1,089,151가구로 집계되었다.

베트남(Việt Nam)의 전체 '빈곤' 가구 비율은 1.3%로 480,278가구였고 '준빈곤'은 1.7%로 608,873가구였다.

지역별로는 북부 고원·산악지대(northern midlands and mountains)가 다차원 빈곤율 13.3%로 가장 높았고 레드리버 델타(Red River Delta)는 1.4%에 그쳤다.

남동부(southeastern)와 메콩강 삼각주(Mekong River Delta) 등 지역은 상대적으로 낮은 비율을 보였으나 지역별 격차 해소가 과제로 남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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