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경제
베트남(Việt Nam), 2030년까지 성인 저축계좌 최소 30% 목표 제시 — 금융포용 전략(2026-30)
2026년 03월 16일 11:58
베트남(Việt Nam)이 2026-2030 금융포용 전략 초안을 통해 2030년까지 성인 저축계좌 보유율 30% 이상과 15세 이상 인구의 95% 은행계좌 보유를 목표로 설정했다.
하노이(Hà Nội)에서 발표된 초안은 2030년까지 성인 저축계좌 보유율을 최소 30%로 끌어올리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국가 금융포용 지도위원회(National Steering Committee on Financial Inclusion)는 15세 이상 인구의 95%가 은행계좌를 보유하도록 목표를 제시했다.
소상공인 30만 곳의 대출 접근성 제고, 농업·농촌 개발 대출 비중 25% 달성, 보험 수입을 국내총생산의 약 3.5% 수준으로 끌어올리는 목표도 포함됐다.
전략은 제도 개선, 다양하고 접근성 있는 금융상품·서비스 개발, 인프라 구축, 국가 금융교육 프로그램 시행 및 지속가능 금융 촉진을 중점 과제로 삼는다.
디지털 금융포용과 사이버보안 및 개인정보 보호 강화에 주력해 취약지역·국경·섬 지역과 취약계층의 금융 접근성을 보장하겠다는 목표를 담고 있다.
#금융포용
#디지털금융
#베트남
#저축계좌
#금융교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