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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코 그래픽 디자인 120년 전시, 하노이(하노이(Hà Nội))서 개막
2026년 03월 16일 11:00
체코 그래픽 디자인 120년사를 조명하는 'Identity – The Story of Czech Graphic Design' 전시가 하노이(하노이(Hà Nội))에서 개막해 포스터와 타이포그래피 등 시각 정체성 변천을 소개한다.
체코의 현대 그래픽 디자인 120년을 정리한 전시 'Identity – The Story of Czech Graphic Design'이 하노이(하노이(Hà Nội))에서 개막했다.
전시는 프라하 캄파 박물관(캄파 박물관(Museum Kampa))에서 시작해 영국·중국·홍콩·일본 등을 순회한 뒤 하노이(하노이(Hà Nội))에 초청됐다.
전시는 주베트남 체코 대사관(주베트남 체코 대사관(Embassy of the Czech Republic)), 체코 센터 하노이(체코 센터 하노이(Czech Centre Hà Nội)), 하노이 건축대학(하노이 건축대학(Hà Nội University of Architecture))이 공동 주최했다.
프로젝트 기획자 필립 블라제크(필립 블라제크(Filip Blažek))와 린다 쿠드르노브스카(린다 쿠드르노브스카(Linda Kudrnovská))가 추진한 Identita 프로젝트(Identita)는 연구 간행물·전시·TV 다큐 3축으로 체코의 통합 브랜드 정체성을 복원하려는 시도다.
전시에는 포스터, 책 표지, 간판 시스템, 국가 문장과 로고 등 풍부한 아카이브가 전시되며 전시는 하노이 건축대학(하노이 건축대학(Hà Nội University of Architecture))에서 4월 8일까지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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