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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 AAE-1 해저케이블 고장에도 VSTN 등 백업으로 인터넷 안정 유지
2026년 03월 16일 10:31
베트남은 AAE-1(AAE-1) 해저케이블 고장에도 백업 인프라와 베트남-싱가포르 육상 케이블망(VSTN) 등으로 국제 인터넷 연결을 안정적으로 유지했다.
과학기술부 산하 베트남 전기통신청(Việt Nam Telecommunications Authority)은 설 연휴 기간 발생한 AAE-1(AAE-1) 고장에도 인터넷 연결이 안정적으로 유지됐다고 밝혔다.

FPT 텔레콤(FPT Telecom), 모비폰(MobiFone), 비엣텔(Viettel), VNPT(VNPT) 등 통신사들은 비상대책을 가동해 트래픽을 다른 해저케이블과 우회 경로로 신속히 전환했다.

영향을 받은 용량은 전체 국제 대역폭의 약 10%인 45,000Gbps 규모였으나 전체 수급에는 큰 영향을 주지 못했다.

베트남은 AAG, IA, AAE-1(AAE-1), APG, ADC, SJC2 등 6개 해저케이블과 지난해 인수한 베트남-싱가포르 육상 케이블망(VSTN)으로 국제 연결을 다각화했다.

또한 스타링크(Starlink)에 대한 시범 도입을 허가하는 등 위성 인터넷을 포함한 추가 백업으로 향후 장애 위험을 낮추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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