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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이탈리아 전문가, 조기 선거와 행정개편이 베트남의 발전 전환점 될 것이라고 평가
2026년 03월 15일 22:08
이탈리아 전문가 줄리오 치나피(줄리오 치나피)는 2026–31기 국회의원 및 지방의회 선거와 행정개편이 제14차 당대회 뒤 베트남(Việt Nam)의 성장과 근대화를 앞당길 전략적 계기라고 평가했다.
줄리오 치나피(Guillio Chinappi)는 안테오 에디치오니(Anteo Edizioni) 아시아 지역 책임자로서 2026–31기 제16대 국회(16th National Assembly) 및 지방의회 선거를 베트남(Việt Nam)의 새로운 도약과 번영, 문명화의 전환점으로 봤다.
선거 전개 시기 앞당김과 2단계 지방행정 모델 도입, 행정 간소화는 제14차 당대회(14th National Party Congress) 결의 이행과 2030·2045 발전목표 달성을 위한 제도적·조직적 기반을 신속히 마련하려는 전략적 조치라고 진단했다.
행정층 축소와 책임 명확화로 의사결정과 집행이 빨라지고 행정비용이 절감되며 주민 중심의 대응력이 강화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조기 선거로 새로 선출된 국회 의원들과 지방의회 의원들은 전문성·도덕성·실행력을 겸비한 모범적 공직자가 되어야 하며 공공서비스와 국민 복지에 헌신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치나피는 디지털 전환·현대화 시대에 투명하고 성과지향적인 거버넌스가 필수이며 입법외교 강화로 다자무대에서 무역·투자·과학기술 협력 및 해외 교민 보호 등 실질적 이익을 도모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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