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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의장 찐 탄 먼(Trần Thanh Mẫn) 호치민시 혹몬(Hóc Môn) 투표 참여로 2026~2031기 국회·지방의회 선거 전국 투표 개시
2026년 03월 15일 11:14
국회의장 찐 탄 먼(Trần Thanh Mẫn)이 호치민시 혹몬(Hóc Môn) 투표소에서 투표하며 2026~2031기 국회 및 지방의회 선거의 전국 투표가 시작됐다고 밝혔고, 당 중앙의 지도 하에 선거 준비가 엄정·전문적으로 진행됐다고 평가했다.
국회의장 찐 탄 먼(Trần Thanh Mẫn)이 호치민시 혹몬(Hóc Môn) 제14투표소에서 투표를 실시하며 전국 투표가 시작됐다고 밝혔다.

또 덧붙여 시당 서기 찐 류 꽝(Trần Lưu Quang)과 국회 사무총장 겸 국회사무처장 레 꽝 망(Lê Quang Mạnh) 등 중앙·지방 인사들이 함께 투표에 참여했다고 전했다.

찐 탄 먼은 또럼(Tô Lâm) 총서기의 지휘 아래 당 중앙위원회·정치국·비서국의 밀착 지도 덕분에 전체 정치 시스템이 신속하고 엄정하며 전문적으로 선거 준비를 마쳤다고 평가했다.

그는 선거관리위원회와 각급 선거조직이 중앙의 지침을 엄격히 준수하도록 계속 감시·지휘할 것을 주문했으며 베트남조국전선(Việt Nam Fatherland Front) 등과 국민의 지지가 있다면 선거는 성공적일 것이라고 믿는다고 말했다.

또한 투표는 모든 시민의 신성한 권리이자 책임이며 이번 투표가 베트남 첫 총선 80주년과 맞물려 중요한 의미를 가진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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