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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하노이에서 베트남-인도네시아 경제협력 강화 논의…기업 투자 확대 지원 약속
2026년 03월 14일 23:09
응우옌 망 꾸엉(Nguyễn Mạnh Cường) 부장관 주재로 하노이(Hà Nội)에서 열린 회의에서 베트남과 인도네시아의 경제·무역 협력 확대와 베트남 기업의 인도네시아 투자 지원 방안이 논의되었다.
3월 13일 하노이(Hà Nội)에서 응우옌 망 꾸엉(Nguyễn Mạnh Cường) 부장관 주재 회의가 열려 베트남-인도네시아 경제협력 강화 방안이 논의되었다.
베트남 대(對)인도네시아 대사와 베트남항공(Vietnam Airlines), 비엣젯항공(Vietjet Air), 빈그룹(Vingroup), TH 트루밀크(TH True Milk), FPT 코퍼레이션(FPT Corporation), 탄탄콩-비엔호아(Thanh Thanh Cong - Bien Hoa Joint Stock Company) 등 기업 대표들이 참석했다.
양국 무역은 작년 약 172억 달러로 2028년 목표 180억 달러에 근접했으며 2025년 인도네시아 관광객 약 20만3000명이 베트남을 방문하는 등 교류가 회복되었다.
빈그룹의 빈패스트(VinFast) 등은 인도네시아에서 전기차 생태계 조성을 시작했고 항공사들은 하노이(Hà Nội)와 호찌민시를 자카르타·발리와 연결하는 노선을 운영 중이다.
응우옌 망 꾸엉(Nguyễn Mạnh Cường) 부장관은 외교부가 기업 중심의 지원을 지속하겠다고 밝히며 기업들에 혁신적 역할을 주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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