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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 첫 총선 80주년 맞아 2026년 제16대 전국인민의회 선거 준비 강조 — 당 서기장 또럼(Tô Lâm) 인선·투명성·대표성 주문
2026년 03월 14일 10:05
베트남은 1946년 첫 총선의 민주적 전통을 기리며 2026년 제16대 전국인민의회 및 각급 인민위원회 선거를 인사준비, 투명성, 대표성 강화 과제로 진행한다.
국가주석 호찌민(Hồ Chí Minh)이 1946년 하노이(Hà Nội)에서 직접 투표한 사례는 선거의 공정성과 정부의 정당성을 세웠다.

당 서기장 또럼(Tô Lâm)은 2026년 제16대 전국인민의회 선거를 인사준비의 핵심 과제로 규정하며 후보 지명과정의 공개성과 엄격한 심사를 강조했다.

국민전선 부주석 호앙콩튀이(Hoàng Công Thủy)는 후보자가 유권자의 신뢰를 얻어야 한다고 밝혔고 선거운동과 검증 과정을 설명했다.

국회 관계자 타티옌(Tạ Thị Yên)은 선거일 단축, 후보공개 기간 단축, VNeID 등 정보기술 활용 확대 등 선거제도 혁신을 소개했다.

전직 인사인 니레(Nhị Lê)와 응우옌시둥(Nguyễn Sĩ Dũng)은 대표성·법제·감시기능 강화를 통해 정책 집행력과 행정효율을 높여야 한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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