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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베트남항공, 하노이(Hà Nội)–암스테르담 직항 취항…유럽 노선 12개로 확대
2026년 03월 13일 23:43
베트남항공(Vietnam Airlines)이 6월16일부터 하노이(Hà Nội)에서 암스테르담으로 주 3회 에어버스 A350 운항하는 첫 직항을 개설해 유럽과 베트남 간 연결성과 화물·관광 교류를 강화한다.
베트남항공(Vietnam Airlines)이 6월16일부터 하노이(Hà Nội)–암스테르담 노선을 주 3회 에어버스 A350으로 운항하는 첫 직항을 개설한다.
유럽과 베트남을 잇는 직항 추가로 유럽 노선 수는 총 12개 목적지로 늘어난다.
이번 노선은 호치민(HCM City), 다낭(Đà Nẵng), 나트랑(Nha Trang), 푸꾸옥(Phú Quốc) 등 국내·지역 연결을 원활하게 하고 환승 시간을 줄여 여행 편의를 높인다.
응우옌 꽝 쯩(Nguyễn Quang Trung) 부총지배인은 여행사 및 유럽 파트너와의 협력을 강화해 관광과 무역, 민간 교류를 증진하겠다고 밝혔다.
또한 직항은 전자제품·섬유·농수산물 등 고부가가치 수출물류 단축으로 베트남 기업 경쟁력 향상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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