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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주 급락에 VN지수 하락…외국인 순매도 지속
2026년 03월 13일 21:51
에너지·유틸리티 중심의 매도세로 VN지수가 하락하고 외국인이 순매도했으며 증권사는 단기 조정 가능성을 경고했다.
호찌민증권거래소의 VN-Index는 에너지주 급락으로 1,696.24포인트로 하락했다.

호찌민시(Hồ Chí Minh City) 시장에서는 399개 종목이 하락하고 386개가 상승하며 시장 폭이 부정적이었다.

에너지 섹터는 6.55% 급락했으며 페트로베트남 기술서비스(PetroVietnam Technical Services), 빈손 정유·석유화학(Binh Son Refining and Petrochemical), 페트롤리멕스(Petrolimex), 페트로베트남 운송(PetroVietnam Transportation) 등이 큰 폭으로 하락했다.

빈홈스(Vinhomes, VHM), 비나밀크(Vinamilk, VNM), 비엣젯항공(Vietjet Aviation, VJC), 노발란드(Novaland, NVL) 등 일부 대형주는 지수 낙폭을 일부 만회했다.

증권사들은 지수가 1,725포인트 부근에서 저항을 보이고 단기 조정 가능성이 있다며 투자자들에게 신중한 대응과 포트폴리오 조정을 권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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