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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제품 유통사 디엔마이싼(Điện Máy Xanh), 하노이(하노이(Hà Nội))서 연내 1차 IPO 추진·현금배당 최대 3.2조동 결정
2026년 03월 13일 18:31
베트남 전자제품 유통업체 디엔마이싼(Điện Máy Xanh)이 연내 주식 1억8천만주(지분 16% 이상) 규모의 IPO를 추진하고 최대 3조2천억동의 특별현금배당을 실시하기로 했다.
하노이(Hà Nội)에서 열린 2026년 정기주주총회에서 디엔마이싼(Điện Máy Xanh)은 연내 약 1억8000만주 규모의 기업공개(IPO)를 추진하기로 결의했다.

주식은 총발행주식의 16% 이상으로 국가증권위원회 승인 후 진행되며 주당 발행가는 장부가액 VNĐ16,163 이상으로 이사회가 결정한다.

모회사 모바일월드인베스트먼트코퍼레이션(Mobile World Investment Corporation)은 지배구조 개선을 위해 소매사업을 전문 사업부로 재편하고 디엔마이싼(Điện Máy Xanh)을 별도 상장해 투명성과 성장동력을 확보하려 한다.

주주들은 유보이익에서 최대 VNĐ3.2조(약 1억2200만달러)의 현금배당과 2025~2027년 배당률 계획(2025년 349.5%, 2026년 25%, 2027년 28.7%)을 승인했다.

회사는 2026년 매출 목표 VNĐ122.5조·순이익 약 VNĐ7.4조, 2027년 매출 VNĐ135조·순이익 VNĐ8.47조를 제시하며 점포 효율화, Thợ Điện Máy Xanh(토 디엔 마이 싱) 애프터서비스 확장, 소비자금융·이커머스 강화, 인도네시아 EraBlue(이라블루) 합작투자 등으로 성장을 도모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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