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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노이(Hà Nội), '정보안전·신뢰·지속가능 소비' 주제로 베트남 소비자권리의 날 2026 출범
2026년 03월 13일 17:56
하노이(Hà Nội) 산업무역부가 정보안전과 지속가능 소비를 내세운 베트남 소비자권리의 날 2026을 개최하고 소비자 보호 강화와 디지털 시장 감독 강화 계획을 발표했다.
하노이(Hà Nội) 산업무역부가 '정보안전 - 신뢰 구축 - 지속가능 소비'를 주제로 2026 베트남 소비자권리의 날 출범식을 열었다.

응우옌 끼에우 오안(Nguyễn Kiều Oanh) 부국장은 소비자 권리 보호를 장기적 과제로 강조했다.

응우옌 꾸인 안(Nguyễn Quỳnh Anh) 국가경쟁위원회 부위원장은 디지털 전환과 국제화 속에서 소비자 보호 필요성을 재확인했다.

하노이(Hà Nội)는 법적 위험 관리, 소비자 불만 해결 강화, 디지털 기술을 활용한 시장 감독을 선도하는 역할을 맡기로 했다.

산업무역부와 AEON 하동(AEON Hà Đông) 등은 최대 50% 할인 행사 등 소비자 대상 프로모션과 기업 간 소비자 보호 협약을 체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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