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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엔 뉴욕대표부 주최 대화에서 베트남, 여성·청소년의 사법 접근성 강화 의지 밝혀
2026년 03월 13일 16:52
베트남 유엔 상임대표부가 유엔 여성지위위원회 부대행사로 여성·청소년의 사법 접근성 확대와 리더십 강화를 주제로 국제대화를 열어 제도적 개선과 참여 확대를 촉구했다.
뉴욕에 있는 베트남(Việt Nam) 유엔 상임대표부가 여성 및 청소년의 사법 접근성 확대를 위해 ‘장벽 없는 정의’ 대화를 개최했다.

응우옌 티 하(Nguyễn Thị Hà) 부장관이 베트남 대표단을 이끌고 유엔(UN) 기구, 국제기구, 시민단체 및 학계 인사들이 참석했다.

림 알살렘(Reem Alsalem) 유엔 여성폭력 특별보고관 등 국제 연사들이 법적·제도적 장벽과 법률구조의 한계를 지적했다.

토론에서 도 흥 비엣(Đỗ Hùng Việt) 주유엔대표는 베트남의 법제도 개선과 여성의 교육·디지털 접근 기회 확대 의지를 강조했다.

참가자들은 차별적 법·관행의 폐지, 법집행 강화 및 여성과 청년의 정책 참여 확대가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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