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회
다낭(Đà Nẵng) 어민 연대단체, IUU '옐로카드' 해제 지원으로 해양관리·주권 수호 역할 강화
2026년 03월 13일 17:01
다낭(Đà Nẵng)의 어민 연대단체들이 연안 단속·교육과 함께 불법·보고누락·규제미준수(IUU)로 인한 EU의 '옐로카드' 해제에 기여하고 있다.
다낭(Đà Nẵng)의 해상 어민 연대단체들이 유럽연합(EU)의 IUU 옐로카드 해제를 위해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

트란 콩 히에우(Trần Công Hiếu) 선장을 비롯한 어민들은 해경·어업감시·국경수비대의 지도와 지원을 받아 안전하고 합법적으로 조업하고 있다.

지방 당국은 선박등록·검사 강화와 항구에서의 투명한 어획물 신고로 '무등록·무검사·무허가' 이른바 3무(三無) 선박을 제거하고 있다.

두이 응지아(Duy Nghĩa) 군 인민위원회 등은 어민 대상 직접 방문과 행정 지원으로 2025년에는 벌금 사례가 발생하지 않도록 했다.

시 당국은 연안 조업 노동을 가공·부가가치 생산으로 전환하도록 장려하며 100여개 이상의 연대단체와 해안초소의 순찰·교육으로 규정 준수와 주권 수호를 강화하고 있다.
#다낭
#IUU옐로카드
#어민연대
#해양주권
#해산물추적관리


연관 뉴스
핫한 뉴스

비한뉴스 : 한국 최초 AI로 자동 요약되는 베트남 뉴스
문의: [email protected]
Copyright ⓒ 2026 GOOD TREE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