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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상·젠 화가 타이 틴(Thái Tĩnh) '색춘(Sắc Xuân)' 전시, 하노이(Hà Nội) 롯데몰서 명상적 색채 선보여
2026년 03월 13일 17:08
타이 틴(Thái Tĩnh)의 17점 추상·젠 작품 '색춘(Sắc Xuân)'이 하노이(Hà Nội) 롯데몰 L’Art 갤러리에서 전시돼 색과 여백으로 관객의 내면을 촉구한다.
작가 타이 틴(Thái Tĩnh)은 아크릴 캔버스와 천·종이에 그린 17점의 추상·젠 작품을 '색춘(Sắc Xuân)'이라는 주제로 선보였다.

전시 공간은 최소한의 장식으로 구성돼 작품과 빛, 리듬에 집중하도록 설계되었으며 하노이(Hà Nội) 롯데몰 L’Art 갤러리에서 열리고 있다.

작품은 'Không Gian(공간)', 'Dòng Chảy(흐름)', 'Cánh Cửa(문)', 'Tụng Ca(찬가)'의 네 그룹으로 나뉘어 각기 다른 색채 구조와 리듬을 제시한다.

작가는 오랜 명상 수련이 창작 과정에 영향을 미쳤다고 밝혔으며 붓질과 호흡, 신체의 움직임이 색을 이끌어낸다고 설명했다.

전시는 4월 19일까지 이어지며 3월 14일 작가와의 만남, 3월 28일 '타이 틴(Thái Tĩnh) 토크 – 색은 당신에게 무엇을 말하나' 강연이 예정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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