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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상무부, 호아팟(Hòa Phát) 등 베트남(Việt Nam) 철근에 예비 반덤핑 관세 최대 122% 부과
2026년 03월 13일 12:10
미국이 베트남산 철근에 대해 호아팟(Hòa Phát)과 계열사에 약 122%의 예비 반덤핑 관세를 부과했고 다른 베트남 수출업체들은 130%를 넘을 수 있어 업계에 큰 타격을 줄 전망이다.
하노이(Hà Nội)발, 미 상무부는 베트남산 철근에 대한 반덤핑 조사에서 호아팟(Hòa Phát)과 계열사에 예비 관세 약 122%를 부과했다.

베트남(Việt Nam) 무역구제청(Trade Remedies Authority of Việt Nam)은 이같은 예비 판정 통보를 접수했으며 다른 업체들은 130%를 넘는 관세를 받을 수 있다고 경고했다.

최근 베트남산 철근의 대미 수출은 2022년 수십 톤에서 2024년 약 56,400톤, 가치 약 3천만 달러로 급증했다.

수출업체들은 조사 과정에서 추가 서류제출과 현장검증에 대비해 법률검토와 자료준비, 미 당국과의 긴밀한 협조가 요구된다.

앞서 같은 조사에서 보조금 관련 예비 판정은 호아팟(Hòa Phát)에 1.08%의 가산관세를 부과했으며 알제리와 이집트에는 훨씬 높은 비율이 적용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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