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경제
해외 무역관 성과지표 도입 추진···디지털 플랫폼으로 수출시장 대응력 강화
2026년 03월 13일 10:48
산업통상부가 해외 무역관별 KPI 도입과 디지털 플랫폼 구축으로 시장 정보 제공과 리스크 조기경보를 강화해 수출 다변화와 프로모션 효율을 높이기로 했다.
산업통상부는 해외 무역관별 시장 특성에 맞는 성과지표(KPI) 도입을 검토해 수출촉진 역량을 강화하기로 했다.
응우옌 안 손(Nguyễn Anh Sơn) 국장은 무역관이 무역촉진청 등과 협력해 국내 기업의 파트너 발굴과 FTA 활용을 지원해야 한다고 밝혔다.
무역관은 수출 감소 시 대체시장 발굴과 수출리스크·수입정책 변화에 대한 조기경보를 제공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부 바 푸(Vũ Bá Phú) 무역촉진청장은 60여 개 해외 무역관 네트워크가 기업·지자체와 시장을 연결하는 핵심 채널로 작동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부이 탄 손(Bùi Thanh Sơn) 부총리는 AI·빅데이터 기반의 해외시장 개발 디지털 플랫폼을 출시해 정보관리와 민관협력 강화를 주문했다.
#무역관성과지표
#디지털무역플랫폼
#수출다변화
#무역리스크경보
#베트남수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