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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전기오토바이 경쟁 본격화, 빈패스트(VinFast) 주도 속 혼다(Honda)·야마하(Yamaha) 공세 가속
2026년 03월 13일 09:50
빈패스트가 2025년 전기오토바이 대량 판매로 시장을 주도하는 가운데 충전·교체 인프라 확장과 정책 지원으로 2026년 전기오토바이 시장 성장이 가속화될 전망이다.
빈패스트(VinFast)는 2025년에 406,453대의 전기오토바이를 판매하며 세그먼트에서 선두를 차지했고 소형 통근형 모델 수요가 강세를 보였다.
혼다(Honda)와 야마하(Yamaha) 등 기존 대형 제조사들도 전기 모델과 충전·배터리 교체 서비스를 확대하며 경쟁에 가세하고 있다.
빈패스트는 전국적 배터리 교체소 확충과 다양한 신모델 출시로 2026년 포트폴리오를 확대할 계획이다.
하노이(Hà Nội)의 저배출구역 도입 등 정책적 지원과 환경 규제가 전기오토바이 전환을 촉진할 것으로 전문가들은 전망한다.
인프라 확충과 제품 선택지 확대, 제조사 간 경쟁 심화로 베트남 전기오토바이 시장은 향후 빠르게 성장할 가능성이 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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