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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노이(Hà Nội) 증시 VN지수 하락, 은행·증권·기술주 급락으로 1,710선 붕괴
2026년 03월 12일 18:52
VN지수(VN-Index)가 변동성 장세 속에 18.73포인트(1.08%) 하락해 1,709.61에 마감했고 은행·증권·기술주 중심으로 광범위한 매도세가 나타났다.
하노이(Hà Nội)장에서 VN지수(VN-Index)가 변동성 장세 끝에 1,709.61로 1,710선 아래로 떨어졌다.

증시에서는 기술 및 소프트웨어, 금융서비스(주로 증권사), 통신 등 15개 섹터가 하락해 광범위한 손실을 기록했다.

주요 은행 및 증권주인 텍콤뱅크(Techcombank), 비엣틴뱅크(VietinBank), 비아이디브이(BIDV), 밀리터리뱅크(Military Bank), 브이피뱅크(VPBank)와 SSI증권(SSI Securities Corp), 호찌민증권(Ho Chi Minh City Securities Corp) 등이 2~3% 이상 급락했다.

반면 페트로비엣남비료화학(PetroVietnam Fertiliser and Chemicals, DPM) 등 화학·건설·유가·전기장비 섹터는 일부 강세를 보였고 DPM, DDV(DAP – Vinachem), Duc Giang Chemicals(DGC), 페트로비엣남까마우(PetroVietnam Ca Mau, DCM) 등이 큰 폭으로 상승했다.

거래대금과 거래량은 모두 감소해 유동성이 약화됐고 외국인은 약 VNĐ3000억 순매도로 순매도 우위를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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