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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라엘 내 베트남 대사관, 탄도·드론 공격 격화에 국민 안전 주의 당부
2026년 03월 12일 22:37
베트남 대사관은 이란(Iran)과 헤즈볼라(Hezbollah)의 보복성 미사일·드론 공격이 급증한 가운데 이스라엘 내 베트남 국민에게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
베트남 대사관(Vietnamese Embassy in Israel)은 최근 수일간 탄도탄과 무인기 공격이 급증한 복잡한 안보 상황을 알리며 주의령을 발령했다.

이란(Iran)과 헤즈볼라(Hezbollah)가 조정한 보복성 미사일·로켓·무인기 공격이 지난 24~48시간 동안 빈도와 규모가 크게 증가했고 이스라엘 북부와 중부(Northern and central Israel)가 큰 피해를 입었다.

일부 공격에서는 클러스터탄 사용이 보고되어 미폭발탄이 지면에 남아있을 위험이 있으며 지역에 인명 및 재산 피해가 발생했다.

대사관은 현재까지 이스라엘 내 베트남인 공동체(Vietnamese community)의 안전은 확인됐지만 민방위사령부(Home Front Command)의 지침을 따르고 미확인 물체에 접근하지 말 것을 강력히 권고했다.

의심스러운 물체를 발견하면 즉시 대피하고 당국에 신고하며 대사관과 연락을 유지하라고 안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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