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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노이에서 열리는 ‘헝가리-베트남: 심포닉 대화’ 콘서트 개최
2026년 03월 12일 15:56
하노이(Hà Nội)에서 헝가리와 베트남 출연자들이 함께하는 '헝가리-베트남: 심포닉 대화' 단밤 콘서트가 3월17일 개최되어 리스트(Franz Liszt)와 바르톡(Béla Bartók) 작품을 선보인다.
하노이(Hà Nội)에서 3월17일 헝가리와 베트남 연주자들이 참여하는 '헝가리-베트남: 심포닉 대화' 콘서트가 열린다.
피아니스트 라슬로 바라디(Laszlo Váradi), 소프라노 달마 쉴레(Dalma Süle), 베트남 출신 헝가리 테너 닌득 호앙 롱(Ninh Đức Hoàng Long)이 리스트(Franz Liszt)와 바르톡(Béla Bartók) 등 헝가리 거장들의 작품을 연주한다.
연주자들은 국제 콩쿠르 수상 경력과 리스본 페렌츠(Liszt) 음악원 등 유수 교육 배경을 갖추고 있다.
선 심포니 오케스트라(Sun Symphony Orchestra)의 반주로 클래식과 중앙유럽 민속적 요소가 어우러진 프로그램을 선보일 예정이다.
이번 공연은 헝가리 국경일을 기념해 헝가리 대사관(Hungarian Embassy)이 주최하여 헝가리의 정체성과 예술적 영혼을 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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