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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
베트남 엑스패트 사회의 계층주의 논란…TEFL 교사 경시 문제 제기
2026년 03월 12일 11:02
에이프 리브스(AF Reeves)는 관광비자로 체류하는 일부 외국인들이 TEFL 교사들을 경시하는 태도를 비판하며 상호 존중을 촉구했다.
칼럼니스트 에이프 리브스(AF Reeves)는 공공장소에서 특정 주제에 대해 자신이 쉽게 격앙된다고 고백하며 대항할 필요성을 주장했다.
당시 한 바(bar)에서 영어인, 아일랜드인, 스코틀랜드인들과 대화하던 중 또 다른 영국인이 나타나 TEFL 교사들을 경멸하는 발언을 했다.
리브스는 본인이 TEFL 교사가 아니라고 답했지만, 설령 그랬더라도 문제가 되느냐고 반문하며 태도의 부적절함을 지적했다.
글쓴이는 관광비자로 체류하며 '세금은 본국에 낸다'고 주장하는 이들이 자격 있는 외국인들이라는 우월감을 드러내는 것에 피로감을 표했다.
그는 TEFL 교사(TEFL)들이 현지 외국인 공동체를 형성하고 사업과 가정을 꾸리는 등 사회에 기여해 왔으며 타 직업을 깎아내리는 행위는 정당화되지 않는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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