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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 축산업, 현대화·질 향상·수출확대 추진…2026년 성장률 5% 목표
2026년 03월 12일 10:50
베트남 축산부문은 2026년 생산가치 5~5.2% 성장과 9.09백만톤의 육중량 생산을 목표로 질적 전환·질병안전 강화·친환경 전환을 추진한다.
2025년 베트남 축산업은 자연재해와 질병 여파로 목표치에는 미치지 못했지만 성장세를 유지했다.

팜 킴 당(Phạm Kim Đăng) 부국장은 2026년 생산가치 5~5.2% 성장과 육중량 9.09백만톤 목표를 제시했다.

섹터는 소규모·분산형 사육을 줄이고 고위생·집중형 사육과 가공·유통 연계를 통해 경쟁력과 부가가치 향상을 도모할 계획이다.

질병안전 확보를 위해 세계동물보건기구(World Organisation for Animal Health) 기준의 무병구역 조성, 감시체계 강화와 디지털 기반 조기경보 도입을 강화한다.

또한 기업 주도의 가치사슬 육성, 순환농업·저탄소 모델 확대와 국가 가축 데이터베이스 구축으로 지속가능한 발전과 수출 확대를 추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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