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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WHO, 다낭(Đà Nẵng)에 보툴리눔 항독소 5병 긴급 지원
2026년 03월 12일 09:50
세계보건기구(WHO)가 하노이(Hà Nội)에서 연락을 받고 다낭(Đà Nẵng)으로 보툴리눔 항독소 5병을 긴급 수송해 중증 의심 환자 3명의 치료를 지원했다.
세계보건기구(WHO)는 베트남 보건당국의 요청에 따라 긴급 대응 메커니즘을 가동했다.
다낭(Đà Nẵng)으로 보툴리눔 항독소 5병을 제네바(Geneva)의 글로벌 비축분에서 즉시 확보해 운송했다.
항독소는 독소의 추가 손상을 막아 신속 투여 시 환자 회복 가능성을 크게 높인다.
WHO 대표 앙겔라 프랫(Dr Angela Pratt)은 환자와 가족에 대한 우려를 표하고 의료진의 24시간 집중치료 노력을 치하했다.
WHO는 한국 질병관리청(KDCA) 등 파트너들의 협력을 감사하며 베트남(Việt Nam)의 신속대응 역량 강화를 지속 지원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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