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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하노이(Hà Nội): 당 서기장 또럼(Tô Lâm), 식품안전 제도·정책 전면 개선 지시
2026년 03월 11일 23:12
당 서기장 또럼(Tô Lâm)은 식품안전 관리체계를 전(全)가치사슬 관점으로 전환하고 법·정책을 보완해 공중보건을 최우선으로 보호할 것을 지시했다.
하노이(Hà Nội)에서 열린 중앙 제도·법률 완비 지휘위원회 상임위원회 1분기 회의에서 당 서기장 또럼(Tô Lâm)은 식품안전 제도와 정책 개선의 최종 목표는 공중보건 보호와 소비자 신뢰 확보라고 강조했다.
그는 불량식품 생산·유통 등 공중보건을 위협하는 위반행위에 대해 엄정 처벌할 것을 주문했다.
식품안전법 개정은 개별 단계 통제를 넘어 원재료부터 생산·가공·유통·소비에 이르는 전(全) 가치사슬에 대한 포괄적 감독 체계 구축을 목표로 해야 한다고 밝혔다.
또한 표준·기술규정·제품 품질관리 및 상품 감독의 미비점을 국제관행에 맞춰 종합적으로 보완할 것을 촉구했다.
회의에서는 16대 국회 입법 지향안, 새 시대 법체계 개선 전략 안 및 민간경제 발전 제도화 관련 보고서 등이 논의되었고 당 서기장은 관련 기관들이 의견을 반영해 안을 다듬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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