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경제
팜민찐(Phạm Minh Chính) 총리, 고령화 '은색 경제' 전환 촉구…노인 자원을 성장 동력으로
2026년 03월 11일 19:17
팜민찐(Phạm Minh Chính) 총리는 고령화를 국가의 부담이 아닌 경제성장의 새로운 동력으로 활용하기 위한 은색 경제 정책 강화를 주문했다.
팜민찐(Phạm Minh Chính) 총리는 고령화를 부담이 아닌 경제성장의 동력으로 전환해야 한다고 촉구했다.
베트남노인협회(Vietnam Association of the Elderly)와 보건부(Ministry of Health)가 공동 주최한 회의에서 노인들을 귀중한 자원으로 규정했다.
베트남은 2011년 이후 고령화 단계에 접어들었고 2024년 60세 이상 인구는 약 1420만 명이며 2030년에는 약 1800만 명에 이를 것으로 전망된다.
정부는 정년 연장, 노인의 디지털 전환·녹색 전환·기업 창업 참여 촉진 등 정책을 시행 중이나 포괄적 정책 부재와 취약한 돌봄 체계 등 한계가 남아 있다.
팜민찐(Phạm Minh Chính)은 고령화 인식 제고, 포괄적 보건 생태계 구축, 기업 투자 촉진, 노인의 사회적 역할 강화 등 5대 우선과제와 3대 축을 제시하며 은색 경제 육성을 지시했다.
#은색경제
#고령화대응
#팜민찐
#노인복지
#베트남정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