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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엔 총회, 10월 1일을 '국제 커피의 날'로 지정하는 결의안 채택
2026년 03월 11일 17:55
유엔 총회가 10월 1일을 국제 커피의 날로 지정하는 결의안 A/Res/80/249를 채택해 커피의 경제·사회·문화적 중요성과 지속가능발전에 대한 기여를 강조했다.
유엔 총회가 결의안 A/Res/80/249를 채택해 10월 1일을 국제 커피의 날로 지정했다.

브라질(Brazil)이 주도하고 비엣남(Việt Nam)을 포함한 18개국 핵심 그룹이 제안했으며 97개 회원국이 공동후원했다.

결의안은 커피가 주요 농산물일 뿐 아니라 문화적·사회적 가치가 크고 수백만 가구의 생계를 지원한다고 밝혔다.

특히 수출 수익 창출, 일자리와 빈곤 감소, 식량안보와 성평등 등 지속가능발전목표 달성에 기여한다고 평가했다.

베트남(Việt Nam)은 핵심 그룹 일원으로서 제안 추진에 참여하며 자국 커피의 국제적 위상 강화와 글로벌 가치사슬의 지속가능한 발전 협력 증진에 기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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