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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베트남 기업 26곳, 도쿄 Foodex Japan 2026 베트남관 참가로 일본 수출 확대 모색
2026년 03월 11일 15:49
베트남 기업 26곳이 도쿄 Foodex Japan 2026 베트남관(204㎡)에 참가해 신제품과 농수산물로 일본 시장 공략에 나섰다.
총 26개 베트남 기업이 도쿄에서 열린 Foodex Japan 2026 베트남관(204㎡)에 참가해 일본 시장 확대를 모색하고 있다.
도베코(Doveco)의 종이팩 파인애플 주스 등 신제품과 다랏(Đà Lạt)의 버섯, 지캡 브이에느(GCAP VN)의 바다포도 등 다양한 농수산 가공품이 전시되고 있다.
도베코의 영업이사 틴 반 즈엉(Trịnh Văn Dương)은 작년 11월부터 일본에 농축주스를 수출해 세븐일레븐을 통해 판매되는 등 긍정적 반응을 얻고 있다고 밝혔다.
도베코의 회장 딘 까오 쿠에(Đinh Cao Khuê)는 매년 박람회 참가로 기존 거래처와 신뢰를 공고히 하고 장기 성장 기반을 다진다고 설명했다.
럼동(Lâm Đồng)의 다랏(Đà Lạt) 버섯 등 신선·유기농 제품도 현지 바이어의 관심을 끌고 있으며 이번 박람회에는 74개국 약 3,000개 기업이 참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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