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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베트남 기업, 인도 AAHAR 박람회서 커피·가공식품으로 시장 공략
2026년 03월 11일 15:04
베트남 기업들이 인도에서 열린 제40회 AAHAR 국제식품박람회에 참가해 커피와 가공식품을 앞세워 파트너십 확대와 시장 진출을 노리고 있다.
하노이(Hà Nội)발 — 베트남 기업들이 인도의 제40회 국제식품·호스피탈리티 박람회(AAHAR)에 커피와 가공식품을 출품해 파트너십 확대와 시장 진출을 모색하고 있다.
중응우옌 레전드(Trung Nguyên Legend), 페스 그룹(FES Group), 남 비엣 식음료 주식회사(Nam Việt Food and Beverage JSC) 등 기업들이 커피, 가공식품, 과일음료 등을 선보이고 있다.
전시회는 인도 무역진흥기구 주관으로 약 125,000㎡ 규모에 1,800여개 업체가 참가하며 아시아 유력 식품 박람회로 평가받고 있다.
중응우옌 레전드(Trung Nguyên Legend)는 '젠 커피' 콘셉트로 명상 전통이 강한 인도 시장에서 베트남 커피 문화를 라이프스타일로 홍보하고 있다.
주인도 무역 담당관 부이 쯩 트엉(Bùi Trung Thướng)은 세 곳의 대형 베트남 부스가 인도 시장에 대한 베트남 기업들의 높은 관심을 반영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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