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생활
유네스코 등재 탐푸(Tam Phủ) 모신 신앙의 주술 의식 하우동(hầu đồng), 전통복원과 지역사회 확산 주목
2026년 03월 11일 14:27
유네스코(UNESCO)가 2016년 인류무형문화유산으로 지정한 탐푸(Tam Phủ) 모신 신앙의 중심 의식인 하우동(hầu đồng)이 전통 의상·음악·하트반(hát văn) 등을 통해 애국심과 선조에 대한 감사, 평화와 번영의 염원을 전하며 지역·중앙 기관과 장인·공동체의 노력으로 보존·확산되고 있다.
유네스코(UNESCO)는 2016년 탐푸(Tam Phủ) 모신 신앙을 인류무형문화유산으로 인정했다.

하우동(hầu đồng)은 매체가 여러 신을 체현하는 주된 의식으로 전통 의상과 음악, 하트반(hát văn) 노래, 춤과 민속 공연을 중심으로 진행된다.

이러한 전통 요소들은 애국심·선조에 대한 감사·평화와 번영에 대한 염원을 전달한다.

중앙과 지방의 관리 기관 및 전문 기관들과 장인과 수행 공동체의 적극적 참여로 유산의 생활적 가치가 강화되고 대중의 관심을 끌고 있다.

이 같은 노력은 정치국(Politburo) 결의 80(Resolution 80)의 정신에 따라 전통문화 가치 보존과 확산에 기여하고 있다.
#탐푸
#하우동
#유네스코무형유산
#전통문화보존
#하트반


연관 뉴스

비한뉴스 : 한국 최초 AI로 자동 요약되는 베트남 뉴스
문의: [email protected]
Copyright ⓒ 2026 GOOD TREE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