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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녀 작가 다오 안 칸(Đào Anh Khánh)·다오 안 토(Đào Anh Thơ) 첫 합동전 'Dòng Chảy Đột Biến'…생명과 기술의 충돌
2026년 03월 11일 13:50
다오 안 칸(Đào Anh Khánh)과 다오 안 토(Đào Anh Thơ)의 첫 합동전 'Dòng Chảy Đột Biến'이 하노이(Hà Nội) 베트남미술관에서 3월 13일 개막하며 생명·인공지능 주제를 대형 회화로 선보인다.
부녀 작가 다오 안 칸(Đào Anh Khánh)과 다오 안 토(Đào Anh Thơ)이 처음으로 함께 작품을 공개하는 전시 'Dòng Chảy Đột Biến'이 개최된다.

다오 안 칸(Đào Anh Khánh)의 작품은 인간 번식과 생명 에너지를 탐구하는 반면 다오 안 토(Đào Anh Thơ)의 작품은 삶의 아름다움과 파괴적 기술, 특히 AI의 위협을 대비시킨다.

다오 안 토(Đào Anh Thơ)의 세 점은 높이 360cm, 너비 480cm의 베트남 최대급 대형 회화로 처음 공개되며 추가로 168cm x 120cm 작품 15점이 전시된다.

다오 안 칸(Đào Anh Khánh)은 경찰로서의 경력과 루엉선(Lương Sơn)의 'Gầm Trời Valley' 프로젝트(2009-2019) 등 대형 설치 경험을 바탕으로 내면 세계를 예술로 풀어냈다.

전시는 하노이(Hà Nội) 베트남미술관(Việt Nam Fine Arts Museum)에서 3월 13일 개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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