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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 첫 총선(1946) 1월6일의 유산 — 국민의 지배 확립과 국회(NA)의 중심적 역할
2026년 03월 11일 10:31
1946년 1월6일 실시된 베트남 첫 총선은 국민의 직접선거로 333명의 제1대 국회 의원을 선출하며 국가의 정통성과 '국가주석' 체제의 토대를 마련했다.
1946년 1월6일 실시된 첫 총선에서 국민들은 투표에 적극적으로 참여해 333명의 제1대 국회 의원을 선출하며 국가의 정당성 기반을 세웠다.

국가주석 호찌민(호찌민,Hồ Chí Minh)이 보편적·직접·비밀선거 원칙을 천명하고 국민에게 투표를 촉구해 투표율은 전국 89%, 하노이(하노이,Hà Nội)는 91.95%를 기록했다.

제1대 국회는 모든 계층과 소수민족, 종교를 대표하며 국민의 의지를 제도화하고 이후 국가권력 운영에서 입법·감시 기능의 중심이 되었다.

이후 80년간 국회는 독립·통일·개혁·국제통합과 발전의 과정에서 국민의 의지와 이익을 반영하는 최고 대표기관으로서 조직과 운영을 계속 강화해 왔다.

총서기 또럼(Tô Lâm)과 국회 의장 찐탄민(Trần Thanh Mẫn)의 언급처럼 제1차 총선의 정신은 오늘날까지 국민 주권을 수호하고 '부강한 나라·행복한 국민'을 목표로 하는 정책 지향의 기반이 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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