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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베트남, 바이오테크를 차세대 성장동력으로…정부·학계·기업 '3자 연계'로 상용화 추진
2026년 03월 11일 10:27
베트남(Việt Nam)은 바이오테크를 12대 전략기술 중 하나로 지정하고 정부·연구기관·기업의 협력을 통해 연구 성과의 상용화와 가치사슬 구축을 추진하고 있다.
바이오테크가 농업·보건·환경·국방 등을 아우르는 핵심 기술 플랫폼으로 부상하고 있으며 베트남(Việt Nam)은 이를 차기 10년 성장동력으로 삼으려 한다.
응우옌티탄마이(Nguyễn Thị Thanh Mai) 베트남국립대 VNU-HCM(Việt Nam National University-HCM) 총장은 글로벌 시장 급성장 속에서 베트남의 점유율이 0.1% 미만이라며 3자 협력을 강조했다.
VNU-HCM은 헬스케어 재생의학, 기후저항성 작물·지속가능 바이오제품, 넷제로·순환경제 지원 환경기술, 바이오인포매틱스·AI 기반 약물·백신 설계를 4대 연구축으로 재편하고 있다.
상용화가 취약하고 연구·기업 연계가 약해 2026~2030년을 분수령으로 삼아 핵심기술·제품개발·시장형성까지 아우르는 완전한 가치사슬 구축이 시급하다.
CT그룹(CT Group)과 VNU-HCM의 공동연구·실험실·벤처투자 협력 등 민관학 연계를 통해 '메이드 인 베트남' 바이오 제품 상용화와 지역 바이오 허브 도약을 모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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