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칸호아(Khánh Hòa), 참(Chăm) 민속 공연예술 보존·관광화 추진
2026년 03월 11일 10:18
칸호아(Khánh Hòa)성이 참(Chăm) 민속 공연예술을 유적지 임시공연과 관광 프로그램으로 보존·홍보하려 한다.
칸호아(Khánh Hòa) 문화체육관광부의 응우옌 탄 안(Nguyễn Tấn An)은 참(Chăm) 민속 공연을 보존하고 관광객에게 고유한 문화체험을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밝혔다.

포 나가르(Po Nagar) 사원과 포 클롱 가라이(Po Klong Garai) 사원 등 유적지에서 참(Chăm) 임시공연을 선보이며 전통예술을 소개하고 있다.

성은 현대적 음향·시각 효과를 결합한 특별 프로그램과 리조트·관광지 공연을 통해 참(Chăm) 공연과 음식을 홍보할 계획이다.

칸호아(Khánh Hòa) 지역의 참(Chăm) 인구는 106,222명으로 도내 인구의 4.75%를 차지하며 주요 축제에는 포 나가르 축제(성모 축제), 카테(Katê) 축제, 참 바니(Chăm Bà Ni)의 전통 신년 라무완(Ramưwan)이 있다.

전통 악기와 제례 무용·일상 무용을 포함한 참(Chăm) 민속예술은 민족 정체성과 영적 세계를 연결하는 중요한 문화유산이며 당 낭 덕(Đàng Năng Đức) 예술가는 대중에게 인기 있고 보전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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