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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노이(Hà Nội) 포럼, 2026년 상장사 이사회·투명성 강화가 시장지수 상향의 관건이라고 촉구
2026년 03월 11일 10:03
국제지수 상향 가능성과 규제개편 속에서 연차총회(AGM)가 기업지배구조와 투명성의 핵심 지표로 부상하며 해외자본 유치의 관건으로 떠올랐다.
하노이(Hà Nội)에서 열린 포럼은 2026년 AGM 시즌이 FTSE 러셀의 시장분류 검토와 맞물려 기업지배구조와 투명성의 중요성을 부각한다고 진단했다.

응우옌 호앙 즈엉(Nguyễn Hoàng Dương) SSC 부위원장은 국제투자자들이 AGM을 통해 기업의 투명성과 이사회 책임성을 평가한다고 강조했다.

베트남 기업지배구조 코드(VNCG Code) 도입과 호찌민시 국제금융센터 가동은 고품질 외국인 투자 유치에 기여하고 있다고 포럼에서 지적됐다.

응우옌 띠엔 증(Nguyễn Tiến Dũng) 베트남증권거래소(Vietnam Exchange) 부사장은 규정 준수가 기반이 되고 AGM 혁신이 투자자 신뢰를 확보한다고 말했다.

법인법(기업법) 개정과 새 규정은 실질적 소유자 공개, 이사 겸직 제한, 독립이사 의무 명확화 등으로 지배구조를 강화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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