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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하노이(Hà Nội) 총리 팜민찐(Phạm Minh Chính), 중동 불안 속 에너지 안보 확보 긴급회의 주재
2026년 03월 10일 23:59
팜민찐(Phạm Minh Chính) 총리는 중동 긴장으로 인한 글로벌 에너지 공급 불안에 대응해 석유 공급 다변화, 비축 강화, 가격안정 기금 사용 검토 등 긴급 조치를 지시했다.
팜민찐(Phạm Minh Chính) 총리는 하노이(Hà Nội)에서 각 부처와 에너지 안보 태스크포스 회의를 주재하며 적극적 에너지 공급 확보를 주문했다.
참가자들은 중동 분쟁의 전개와 글로벌 원유 공급·가격에 미칠 영향을 분석하고 다양한 대응 시나리오를 논의했다.
정부는 에너지 안보 태스크포스를 즉시 구성하고 외교를 통해 석유 수입을 확대하는 등 생산·공급 안정화에 나섰다.
쿠웨이트, 카타르, 아랍에미리트와의 전화 합의 이행 등 원유 공급원 다변화, 주유소 가격안정기금 활용 검토, 환경보호세 인하 검토 등 구체적 조치가 지시되었다.
또한 E10 바이오연료 보급 촉진, 절약·친환경 전환 캠페인, 비축제도 연구와 APEC 2027 등 주요 사업 연료 공급 보장 지시가 내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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