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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호치민 총영사 에티엔 라나이보송(Etienne Ranaivoson), 껀터(Cần Thơ) 방문해 보건·교육 협력 강화 논의
2026년 03월 10일 20:01
프랑스 호치민 총영사 에티엔 라나이보송(Etienne Ranaivoson)이 껀터(Cần Thơ)를 방문해 보건·교육 분야 실질 협력 확대와 교류 강화를 약속했다.
프랑스 호치민 총영사 에티엔 라나이보송(Etienne Ranaivoson)이 껀터(Cần Thơ)를 방문해 보건과 교육 분야 협력 강화를 논의했다.

껀터(Cần Thơ)의 역동적 발전을 높이 평가하며 특히 보건 분야에서의 오랜 협력을 강조했다.

교육 분야에서는 프랑스어 봉사단 파견 확대와 현지 학생들의 프랑스 유학·취업 기회 확대 방안을 제시했다.

껀터(Cần Thơ) 인민위원회 부위원장 응우옌 티 응옥 디엡(Nguyễn Thị Ngọc Diệp)은 봉사단 교류와 인력 양성 확대, 프랑스 기업의 투자 유치 지원을 요청했다.

양측은 이미 니스(Nice)와 라 세인-쉬르-메르(La Seyne-sur-Mer)와의 문화·보건·교육 협력 성과를 바탕으로 추가 협력을 추진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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