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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하노이(Hà Nội)서 당 서기장 또럼(Tô Lâm), 중앙이론위원회 2026–2031기 구성 발표
2026년 03월 10일 17:48
당 서기장 또럼(Tô Lâm)은 하노이(Hà Nội)에서 중앙이론위원회 2026–2031기 구성과 운영체계를 발표하고 이론연구 강화와 정책 자문 역할을 주문했다.
당 서기장 또럼(Tô Lâm)이 하노이(Hà Nội)에서 정치국의 결정을 바탕으로 중앙이론위원회 2026–2031기 설치를 선포했다.
응우옌 쑤언 탕(Nguyễn Xuân Thắng)이 위원장으로 유임됐고 도안 민 후언(Đoàn Minh Huấn), 레 반 로이(Lê Văn Lợi), 응우옌 맹 흥(Nguyễn Mạnh Hùng) 등 주요 인사들과 34명의 겸임 위원이 포함됐다.
위원회는 호찌민(Hồ Chí Minh) 국립정치아카데미 산하에서 당의 이론 연구와 사회주의로의 길 정립, 주요 당 문건 준비에 기여할 예정이다.
또럼(Tô Lâm)은 위원회에 주요 전략·국가 발전 방향에 대한 자문 기능 강화, 디지털 전환·인공지능·데이터 과학을 활용한 연구 방식 혁신, 국제 협력 확대를 주문했다.
위원장 응우옌 쑤언 탕(Nguyễn Xuân Thắng)은 위임에 감사하며 당의 지시에 따라 전문성 동원, 연구 혁신, 국제 교류 강화로 당 이념 기반을 수호하고 국가 건설에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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