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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세안, 2030년 세계 4위 경제권 전망…디지털 성장·베트남(Việt Nam) 선도
2026년 03월 10일 17:56
OECD 등 전망에서 아세안은 2030년 세계 4위 경제권으로 도약하고 디지털 경제가 5600억달러로 성장할 것으로 보이며 베트남(Việt Nam)이 역내 최고 성장세를 이끌고 있다.
OECD 등 기관은 아세안(ASEAN)이 2030년 세계 4위 규모의 경제권이자 디지털 경제 규모가 5600억달러에 달할 것으로 전망했다.

아세안 내에서는 말레이시아(Malaysia), 인도네시아(Indonesia), 필리핀(Philippines), 베트남(Việt Nam)이 성장의 핵심 축으로 꼽힌다.

베트남(Việt Nam)은 2025년 약 7~8%의 GDP 성장률로 동남아에서 가장 빠른 성장세를 보이며 저렴한 인건비와 전기료, 젊은 인구(약 1억600만 명) 등을 강점으로 외국인직접투자 380억달러를 유치했다.

아세안의 디지털 시장은 인공지능, 디지털 금융, 비디오 커머스 확대로 2025년 3000억달러를 넘겼고 DEFA(디지털 경제 프레임워크 합의)가 역내 디지털 무역·데이터 거버넌스 모델로 부상하고 있다.

한편 기후재난 취약성 확대에 대응해 기후위험 금융 강화와 정부의 위험관리·공공인식 제고, 중국(China)과 아세안의 협력 강화가 필요하다는 지적도 제기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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