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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짜(Sơn Trà) 반도 문화·자연 기록화 프로젝트 출범, 문서·사진·구술자료 대대적 수집
2026년 03월 10일 17:56
손짜(Sơn Trà) 반도의 자연·어촌 문화와 역사 보존을 위해 행정·연구자·지역사회가 문서·사진·구술자료를 대규모로 수집하는 아카이브 프로젝트가 시작되었다.
손짜(Sơn Trà) 구역 인민위원회와 연구자들이 주도하는 프로젝트가 손짜(Sơn Trà) 자연보호구와 반도의 문서·사진·구술·연구자료를 수집하기 위해 출범했다.

손짜(Sơn Trà) 구청장 딘 부이(Đinh Vui)는 이 사업이 지역사회의 기억과 지식을 연결해 교육과 관광에 활용될 데이터베이스를 구축할 것이라고 밝혔다.

다낭(Đà Nẵng) 문화연구가 호 중 투(Hồ Trung Tú)는 손짜(Sơn Trà)가 오랜 기간 보존해온 문화·공예·역사적 가치를 지녔다고 평가했다.

문화연구가 후인 흥(Huỳnh Hùng)은 고래 숭배제 등 어촌 문화와 장인기술이 도시화와 부동산 개발로 위협받고 있어 시급한 보전 활동이 필요하다고 경고했다.

프로젝트는 2027년 3월부터 6월까지 자료를 수집한 뒤 손짜(Sơn Trà)의 발전을 담은 책자와 포토북을 발간해 보전 및 관광 브랜드화에 활용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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