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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란 분쟁 격화로 원유 급등…아시아 각국 비상대응 착수
2026년 03월 10일 17:48
이란(Iran) 관련 분쟁으로 국제유가가 급등하자 아시아 국가들이 비상조치를 발표하며 에너지·물가 충격을 막기 위해 대응하고 있다.
이란(Iran) 정국 불안과 호르무즈 해협(Strait of Hormuz) 봉쇄 우려로 브렌트유 가격이 하루에 약 25% 급등했다.

이란은 모즈타바 카메네이(Mojtaba Khamenei)를 새 최고지도자로 임명해 강경 노선 지속을 알렸다.

한국은 이재명(Lee Jae Myung) 국가주석이 연료가격 상한 조치를 발표하며 시민들의 사재기 자제를 당부했다.

일본은 전략비축유 방출 준비를 지시했고 베트남은 연료 수입관세를 철폐하는 등 각국이 긴급 대응에 나섰다.

이라크(Iraq), 쿠웨이트(Kuwait) 등 중동 산유국의 생산 감축과 수출 차질로 공급 불안이 지속될 가능성이 높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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