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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의안 57, 디지털 전환 중심 개발모델 전환 촉진…제도 개선·사회과학 역할 강화 필요
2026년 03월 10일 16:08
정치국 결의안 57이 베트남의 성장모델을 디지털 전환과 혁신 중심으로 재구조화하도록 촉발했지만 제도적 역량 강화와 사회과학의 정책기반 역할 재정립이 과제로 남아 있다.
정치국 결의안 57은 개발모델의 핵심을 디지털 전환과 혁신으로 재정의하며 장기 성장전략의 전환을 촉구하고 있다.

찐 딘 티엔(Trần Đình Thiên) 전 베트남경제연구원 원장은 기존 정책수단의 점진적 보완만으로는 장기적 고성장을 달성하기 어렵다고 지적했다.

보 칸 빈(Võ Khánh Vinh) 전 베트남사회과학원(VASS) 부원장은 기술·자금 못지않게 제도개혁이 성공의 관건이라고 강조했다.

VASS 등 기관들은 조직개편, 내부 거버넌스 개정, 정책자문 절차 개선 등 실행을 진행했으나 일부 과제 지연과 연구·디지털전환 격차 등이 남아 있다.

전반적으로 결의안은 실무에 점차 정착되는 양상이지만 제도·역량 보완과 사회과학의 전략적 역할 확대가 필요하다는 교훈을 남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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