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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찌민시 탄다(Thanh Đa) 재개발 속도 낸다…165가구 이주 합의로 사업 추진 탄력
2026년 03월 10일 10:02
호찌민시(Ho Chi Minh City) 탄다(Thanh Đa) 주거지역 재개발을 위해 165가구가 이주에 동의해 보상·재정착 계획이 본격화된다.
빈꿔이(Bình Quới) 구역의 노후 아파트 밀집지인 탄다(Thanh Đa) 주거지역 재건축을 위해 165가구가 이주에 합의했다.

보상은 평당 5,200만 동(VNĐ) 수준이며, 층별 K요인을 제외하고 1층에는 가구당 추가 3억 동, 상층에는 2억 동을 개발사가 지원한다.

현지 재정착을 선택한 경우 면적이 큰 가구는 평당 1,680만 동을 추가로 부담하고 소형 가구에는 환급이 이루어진다.

시는 두 개 블록에 1,750세대 규모의 현지 재정착 아파트를 건설해 3년 내 완공을 목표로 하며 설계와 조경은 상업주택 수준으로 계획하고 있다.

한편 호찌민시 인민위원회(Ho Chi Minh City People's Committee)는 도시 재구조화와 수로변 자산 조사(문서 No 1328/UBND-ĐT)를 지시해 약 42,790건의 이주 대상이 파악됐고 현장 조사·보상·재정착 수요를 바탕으로 협업과 투명성 강화를 주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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