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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금금리 상승에 은행으로 자금 유입…안전자산 선호로 증시·부동산 유동성 둔화 우려
2026년 03월 10일 09:32
예금금리 상승으로 개인들이 은행 예금으로 안전자산 선호를 옮기며 단기적으로 증시와 부동산 시장의 유동성이 둔화될 가능성이 커지고 있다.
예금금리가 다시 오르며 많은 예금자가 은행 예금을 안전한 피난처로 삼고 있다.

많은 은행이 12개월 정기예금에 연 7% 안팎의 금리를 제시하면서 예금 매력이 커졌다.

일부 투자자들은 증시와 부동산 대신 12개월 예금을 선택하며 단기적으로 주식·부동산 시장의 유동성이 줄어들고 있다.

비엣콤뱅크증권회사(Vietcombank Securities Company)는 2026년 상반기에 예금금리가 0.3~0.5%포인트, 하반기에 추가로 0.4~0.5%포인트 오를 것으로 전망했다.

전문가들은 자산을 분산하고 일부는 예금으로 유동성을 확보하되, 금·부동산 등 인플레이션 헤지 수단을 재검토할 것을 권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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